여성용 비아그라
하나) 아끼그라 : 남편에게 뭐 사자고 조르는 물건 헤프게 사는 충동적 구매성이 있는 마누라에게 먹이면 낭비벽이 사라지는 효과를 보게 된다.
둘) 참그라 : 비아그라와 정 반대의 약효를 지닌것으로 밤을 참지 못하고 남편을 피곤하게 만드는 밝히는 여성용이며 좀 편안하게 숙면을 원할 때 먹이면된다.
셋) 좀 있그라 : 피곤해 쉬는 날 집에만 있는 남편을 위해 밖으로 나가자고 닥달하는 마누라에게 먹이면 산으로 들로 놀러가자 보채는 병이 사라지게 된다. 참고로 친정을 가까이 둔 마누라에게 먹이면 친정가서 지집 험담하는 병이 사라지는 효능도 함께 보게된다.
넷) 착하그라 : 악처에게 이 약을 먹이면 착하게 변하고 시댁식구를 뭘로 알던 버릇도 샥~고쳐진다.
다섯) 좀 닦그라 : 잘 치우지 않는 게으른 마누라에게 먹이면 걸레를 항상 들고 산다.
여섯) 꿈깨그라 : 왕비병 & 공주병 마누라를 위해서 먹이는 약, 드라마를 악착같이 채널 독차지 하고 보는 여자들에게 효능을 본다.
일곱) 게 있그라 : 밖으로 돌아다니길 좋아해서 집에 붙어있지 않는 부인에게 먹이면 얌전히 집에만 있게된다.
참고로 복용시 "좀 닦으라"와 함께 복용하면 2배의 효과를 본다.
여덟) 다물그라 : 허구헌날 남의 남편과 비교해서 없는 거짓말 잘 지어내는 바가지 잘 긁는 마누라에게 먹이면 입을 다물게 된다.
*구라 잘치는 악질 페미들에게도 효과가 있을지도 모른다.
네 죄가 아냐
하루종일 격렬하게 부부싸움을 하던 부부가 지쳐서 잠라리에 들었다.
아내에게 한 행동에 미안함을 느낀 남편이 오른쪽 다리를 슬그머니 아내의 몸에 얹었다.
그러자 아내가 홱 뿌리치며 말했다.
"치워! 아까 날 걷어찼던 발이잖아!"
잠시 후,
이번에는 왼팔을 아내의 어깨에 얹었지만, 반응은 마찬가지,
"이거 못 치워? 아까 날 두둘겨 팬 팔아냐!"
무안해진 남편이 돌아눕다가 그만 "거시기"가 본의 아니게 아내의 몸에 닿고 말았다.
그러자 아내가 나직이 속삭이듯 말했다.
"그래, 하긴, 네가 무슨 죄가 있겠니? 이리 어서와~~"
맞아도 싸다
엄마가 외출 하려고 화장을 하고 이것저것 옷을 입어보고 있었다.
곁에서
보고 있던 6살짜리 아들이 속옷 차림의 엄마를 보며 말했다.
"캬~~~아! 쥑이네, 울 엄마도 섹시하다!"
그 말을 들은 엄마가 화를 내며 머리를 쥐어 박았다.
"이 녀석이! 쬐만한 게 말투가 그게 뭐야?".....
그때
가만히 보고 있던 8살짜리 형이 동생에게 넌지시 건네는 말,
"거봐~임마!!
임자 있는 여자는 건드리지 말라고 내가 누차 얘기했잖아!" 엉~ ^*^
행복하세요, 모셔온글~!
'엽기&코믹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떤 죄를 지었을때의 형벌일까요? (0) | 2019.07.03 |
---|---|
웃고갑시다. (0) | 2019.07.01 |
요일별 표정 (0) | 2019.06.27 |
머리가 좀 모자라면 어때 ♧ (0) | 2019.06.25 |
남자를 먼저 만든 이유 ♧ (0) | 2019.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