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가게
속옷가게에
아침 일찍 남자 손님이 세사람이나 찾아왔다.
손님 : 비와이씨 빤츠 일곱장 만 주시요.
주인 : 요즘 경기가 좋으신가 봐요? 일곱장이나 사가시게.....
손님 : 예! 장사가 잘돼서 월 화 수 목 금 토 일 매일 갈아 입을려구요.....
두번째 손님은 빅맨 빤츠 석장을 달라고 했다.
주인 : 요즘 경기가 안좋으신가 봐요?
손님 :예! 불경기라서 열흘에 한장씩 한달에 세번만 갈아 입을려구요....
세번째 손님 : 손님은 노인이었는데 빤츠 넉장만 달라고 했다.
주인 : 손님은 그래도 두번째 손님보다 경기가 좋은가 봐요?
손님 : 좋긴 뭐가 좋아, 돈도 못 버는데 春 夏 秋 冬 한장씩 만 갈아 입지 뭐!......
옛날 이야기
어느 시골 처녀가 군대 간 애인을 면회하러 군부대로 찾아갔다. 위병소 경비병이 면회 신청서를 주면서 내용을 쓰라고 했다.
본적 주소 성명.....여기까진 다 썼는데, 그 다음 칸에 "관계"라는게 있었다.
처녀는 망설이다가 "7"이라고 써 주었다.
이게 뭡니까?
좀더 구체적으로 쓰세요. 처녀는 속으로 "창피하게 별 걸 다쓰래...."하면서
"여3, 보4"라고 써서 경비원에게 주었다.
"여3, 보4"라니요? 이게 무슨뜻입니까?
♥ ♥ "저.....여관에서 세번, 보리밭에서 네번 했다는 뜻인데요.....!!"
방송국 개그맨들이 파업을 하려고 한답니다. 왠지 아세요?
정치인들이
너무 웃겨서 개그맨들이 설자리가 없답니다.
어느 날
한강변에서 모기 한마리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사당 근처에 사는 이 모기는 빨대가 더길어졌답니다.
왜냐구요?
국회의원들의 얼굴이 두꺼워져서 의사당 근처의 모기들이 빨대가 그만큼 길게 진화
되었답니다.ㅎㅎㅎㅎㅎ
신혼 초와 결혼 20년
☞ 신혼때.....아래 방향으로 읽으세요.....!!
남 : 아! 좋다
여 : 당신, 내가 당신곁을 떠나면 어떻할거야!
남 : 그런 건 꿈도 꾸지 마!!
여 : 나 사랑해?
남 : 당연하지! 죽을때까지!!
여 : 당신 바람 필 꺼야?
남 : 뭐? 도대체 그딴건 왜 묻는거야?
여 : 매일 매일 키스 해 줄꺼야?
남 : 기회 될때 마다!
여 : 당신 나 때릴꺼야?
남 : 미쳤어?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
여 : 나, 당신 믿어도 돼?
남 : 응
여 : 여보!
☞ 20년 후~~~위 방향으로 다시 읽으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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