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심장 보호해주고 숙면·소화까지 도와주는 ‘효자 과일’ 키위 속 세로토닌은 기억력과 집중력에 도움을 주면서 심혈관 기능을 안정시켜 주는 작용을 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우울증과 집중력 저하와 함께 식욕이 늘면서 비만이 되기 쉽다.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저녁을 먹고 휴식을 취하다가 잠자는 동안에 하루의 .. 건강밥상 2017.09.20
당뇨 식이요법, 꼭 지켜야 할 식사 가이드는? 제2형 당뇨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뇨병에 좋은 음식이나 꼭 지켜야 할 식생활 가이드를 알고 싶습니다. 쌀밥A. 제2형 당뇨병의 식습관에 대해 문의 주셨네요. 당뇨병에 대해 특히 좋은 음식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대한 당뇨병학회나 해외 전문가들의 가이드도 어떤 특정 음식을 섭취.. 건강밥상 2017.09.19
면역력 ‘쑥’ 궁합 맞는 슈퍼 푸드 5 아보카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등 푸른 생선과 같은 건강에 좋은 슈퍼 푸드는 독립적으로 섭취하더라도 건강에 이롭다. 그런데 이 같은 슈퍼 푸드들을 짝을 이뤄 함께 먹으면 더욱 몸에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특정 비타민과 영양소 등을 합칠 경우 시력과 면역력 등에 탁.. 건강밥상 2017.09.18
혈압 높으면 줄여야 할 먹을거리 5| 혈압 높으면 줄여야 할 먹을거리 5|[신토불이]==건강밥상 오로라1 | 조회 67 |추천 0 |2017.09.14. 12:03 http://cafe.daum.net/samchasa/2W5u/7969 혈압은 심각한 수준까지 올라가도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고혈압이란 성인의 수축기 혈압(최대 혈압)이 140㎜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최소 혈압).. 건강밥상 2017.09.15
오디, 심신 안정시키는 뇌신경물질 포함… 골다공증·당뇨에도 효과 동의보감에 오디에는 뽕나무의 정령이 모여 있어 당뇨병을 치료하고, 오장을 도우며 장기간 먹으면 배고픔을 잊게 해준다는 표현이 있다. 일반적으로 현대 한방에서는 오디를 상심자라고 부른다. 상심하여 스트레스를 받고 과로와 불면증, 면역력 저하 및 체내 독소가 만성적으로 누적.. 건강밥상 2017.09.14
高手는 산낙지.. 中手는 기절낙지.. 下手는 탕탕이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해외에서 가장 '엽기적인' 음식으로 통하는 건 낙지다. 산낙지는 한국을 찾는 외국 요리사와 미식가들이 '도전'하는 가장 난이도 높은 음식으로 꼽힌다. 유럽에선 이탈리아·그리스·스페인 등 지중해를 낀 일부 국가를 제외하곤 문어를 '바다의 악마'라고 여겨 .. 건강밥상 2017.09.14
삼겹살에 소주 한 잔 '최악의 음식궁합' 간편하면서도 맛 좋은 김밥은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메뉴다. 최근에는 치즈나 돈가스, 새우, 치즈 등 차별화된 속 재료를 채워 특별한 음식으로 대접받고 있는데, 이런 특별한 김밥에도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재료가 있다. 바로 오이와 시금치, 당근, 달걀 등인데 오이와 .. 건강밥상 2017.09.12
가을을 맛보며...건강에 좋은 차 4 차에는 건강에 좋은 성분이 가득하다. 일교차가 심한 초가을. 차 한 잔으로 심신의 건강을 다지는 건 어떨까. '리얼심플닷컴'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마시는 차 4가지를 건강에 좋은 점과 함께 소개했다. 1.홍차 홍차는 세계 차 소비량의 75%를 차지하고 있어, 가장 흔하고 많이 마신다. 홍차.. 건강밥상 2017.09.11
생선, 중금속 걱정 없이 먹기 생선은 특히 단백질 함량이 높고, 불포화지방산을 비롯한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식품에 속한다. 하지만 임산부나 어린이 등 중금속에 민감한 계층의 경우 생선 속 중금속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생선을 먹지 않을 수는 없다. 그렇다.. 건강밥상 2017.09.09
면역력 높여주는 가을 먹을거리 5 요즘 같은 환절기에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음식 섭취와 운동을 통해 평소에 면역력을 길러나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면역력을 증강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가을 제철 음식을 소개한다. 1. 대하 대하는 몸집이 큰 새우라는 뜻이다. 껍데기에 키틴과 키토산이 많.. 건강밥상 2017.09.07